미항공 우주국 나사는 화성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뒷받침할 물의 존재 여부를 알아내기 위한 두개의 로보트 위성중 그 첫번째 위성을 곧 발사할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케네디 우주센터 주변의 기상 조건 악화로 로보트 위성 발사는 적어도 24시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한 두번째 로버트 위성은 오는 25일 발사될 예정이며 이들 두개 로버트 위성들은 내년 1월 화성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과 일본은 금주초에 화성으로 향하는 위성들을 발사한바 있습니다.

현재 우주 과학자들은 화성까지의 일반적인 운항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지구와 화성간의 거리가 드물게 근접한 싯점을 이용해 위성을 발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