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리사 라이스 미국가 안보 보좌관은 미국의 대 이라크 침공의 주요 근거가 됐던 대량파괴무기들에 대해 부쉬행정부가 증거를 과장했다는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라이스 보좌관은 NBC텔레비전 방송의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라크가 대량파괴 무기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결론은 수많은 근거와 수백가지 단서들을 통해 내려진 것이라면서 그와같이 부인했습니다

미군사 관리들은 축출된 이라크 지도자 사담 후세인의 고향 티크릿시 주변에서 7일 미군 한명이 살해되고 다른 4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의 이 관리들은 무장괴한들이 미군 병력들을 향해 로켓 추진식 수류탄들을 발사하는 한편 소화기 총격을 가햇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사 관리들은 이 공격이 이라크의 전정권의 잔당들이 저지른 것이 라고 비난했습니다.

이 사건과 거의 때를 같이해서 유엔 원자력기구 소속의 전문가들은 바그다드 주변에 위치한 투와이다의 주요 핵시설에 가해진 파손 범위를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