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진 공업국들로부터 방출되는 온실 가스 배출량이 10년안에 17퍼센트 증가할 수 있다고 새로운 유엔 보고서가 경고했습니다.

3일 발표된 이번 보고서는 탄소 산화물질 및 다른 유해 가스 배출을 막기 위한 현재 프로그램들은 오는 2010년까지 공기 오염의 현격한 증가를 막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엔 관리들은 최대 가스 오염 배출국으로는 호주와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 그리고 미국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환경 친화 기술의 보다 빠른 확대를 포함해 현 추세를 전환시킬 더욱 강력한 정책이 실행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