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자체 핵무기 개발계획을 둘러싸고 남한이 북한과의 대결움직임을 보인다면, 헤아릴수 없는 재난에 직면할 것이라고 또다시 경고했습니다.

최근 부쉬대통령과 노무현 한국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또한 부쉬대통령과 고이주미 일본총리가 회담을 가진뒤를 이어 북한은 26일 그같이 경고했습니다. 한미정상과 미-일정상들은 회담에 뒤이어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은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로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한바 있습니다.

지난주 평양에서 열린 경제협력회담중에도 북한은 그와 유사한 경고발언을 했으나 그후 남한은 북한에 40만톤의 쌀을 제공하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밖에 남북한은 몇가지 경제협력계획들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