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19개국 정상들이 안보와 경제 현안들에 촛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되는 연례 리오 그룹 정상회담을 위해 페루에 모였습니다.

이들 나라의 대통령, 총리, 기타 고위 관리들은 22일 고대 잉카 문명의 중심지인 쿠즈코의 안딘 산악 도시에 도착했습니다. 23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진행될 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경제적 난관과 사회 불안, 그리고 많은 지역 국가들이 겪고있는 정치적 불안정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페루의 교사들이 2주에 걸쳐 전국적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