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최근 발표된 한가지 주요 경제 지표는 미국 경제가 최소한 여름까지는 저성장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소식입니다.

독자적인 연구 단체인 컨퍼런스 보드는, 주요 경제 지표들은 지난 4월에0.1%의 성장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경제 성장은 일년 이상 부진했습니다. 4월의 소폭 상승은, 2월과 3월의 하락에 뒤이은 것입니다. 컨퍼런스 보드의 경제학자 켄 골드스타인씨는, 이 지표에서 주가와 소비자 기대치가 상승한 것은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들 가운데 그 무엇도 우리가 경기침제로 점점 더 다가선다는 의미는 없었습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주가와 통화 성장, 그리고 소비자 기대에서 우리가 본 상승 움직임은 노동 시장 지수나 제조업 지수 그리고 가계 지수들에서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텍스트: 골드스타인씨는, 부진한 상품 주문으로 지표가 더 높아지는 것이 가로 막혔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매우 흥미로운 각본이 설정됩니다. 그것은, 기대치가 점점 더 긍정적으로 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활동의 지수들은,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헷갈리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상태는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골드스타인씨는, 기대치가 줄어들지도 모르나, 경제 활동은 증가하기 쉬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제조업 지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나, 그것은 어느 기간내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는 부진한 성장이 여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증가하는 실업율이 주요 지표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켄 골드스타인씨는, 노동 시장이 개선될 것이지만, 다른 지수들이 올라가야만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우리는 참으로 경제가 개선되기를 고대합니다. 그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나쁜 소식은 우리는 그것이 7월 이나 8월이 아니고 10월 11월 12월에나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실업율은 증가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