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회 한나라당 조웅규 의원등 여야 의원 114명은 인터넷을 통한 對북한접촉 자유화를 골자로한 남북한 교류협력법 개정안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한국 국회 한나라당 조웅규 의원 사무실에서 대북한 인터넷 자유화 개정안 작업을 실무 담당하고 있는 이경태 비서관으로부터 인터넷을 통한 이같은 남북한 교류 협력법 개정안의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는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