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발표된 보고들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경제가 부진하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4월에, 도매 물가가 기록적인 1.9% 하락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같은 보고는, 미국의 중앙은행이 가격 하락 또는 디플레이션 그리고 이같은 현상이 기업 이윤 및 실직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한다고 말한지 일주일 후에 나온 것입니다.

이와는 별도의 보고에서, 미국 정부는, 현재 6%에 달하는 실업율이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 실직 수당 신규 청구 건수가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럽 연합 통계청은, 금년도 ¼분기에 유로화 지역 12개국에서 0%의 성장율이 기록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