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4일오후 백악관에서 있을 예정인 한미 정상회담은 노무현대통령과 부쉬대통령사이의 개인적인 교감을 돈독히 하는 동시에 한미동맹관계와 대북한 시각을 상호 조율해야 하는 중대한 성격을 띄고 있다고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오공단박사는 진단합니다.

한미정상회담의 성패를 이곳 워싱턴에 있는 국방문제 연구소의 선임연구원, 오공단 박사는 어떻게 전망하는지 들어봅니다.

대담에 노시창기자입니다. (리얼 오디오로 들으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