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펜서 아브라함 에너지 부 장관은 여러 국가들에게 화석연료의 의존도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소연료 기술 개발을 위해 미국과 함께 연구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28일 파리에서 열린 국제 에너지 기구 회의에서, 아브라함 장관은 국제적인 협력만이 수소 연료 기술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열쇠라고 말하고 외국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에서 탈피해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소를 주연료로 사용하는데 목적을 둔 국제 동반자계획을 제안했습니다.

수소 연료는 공해가 매우 적게 발생되지만, 화석 연료보다 값이 비싸며, 천연가스나 휘발류처럼 대부분 탄화수소에서 추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