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주요 기사 size=2 color= #0000FF>

뉴욕 타임즈지와 로스안젤레스 타임즈지등 미국 유수의 신문들은 뉴스 초점들을 조금씩 달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로스안델레스 타임즈지와 경제뉴스 전문지 월 스트릿저널지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프랑스가 이라크에 대한 비군사부문에 대한 제재조치를 즉각 해제하자고 촉구한 내용을 함께 다룬 것을 볼수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지는 이라크에 세워질 신정부를 얼마동안 감독할 미국 고문단이 안전이 회복됐다는 미군 중부사령부의 전갈이 올 때까지 기다리며 아직도 이라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뉴스를 중점 보도했고 유에스 에이 투데이 지는 콜럼비아 우주왕복선의 추락 원인이 연료탱크에서 떨어져 나간 단열재 포움이 왼쪽 날개에 부딧치면서 일어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는 뉴스를 크게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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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 세워질 신정부를 얼마동안 감독할 미국 고문단이 안전도 때문에 아직도 이라크에 들어가지 못하고 쿠웨이트에 머물고 있다는 뉴스가 실렸습니다.

이라크내의 카르발라시에서는 그동안 사담 후세인 통치하에서 짓눌렸던 회교도의 열정이 달아오르고 있고 특히 수니파 회교도 에 밀려서 탄압받았던 시어파 회교도들이 지도층의 기수로 떠오르고 있으며 바그다드에서는 미국의 원조물자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이라크 현지 상황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라크의 이웃나라 이란이 많은 요원들을 이라크에 보내 이란의 회교 도와 같은 시어파 회교도 인물들을 지지하고 이란의 이익을 꾀하도록 독려 하고 있다는 이라크 주변국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부쉬 대통령이 중앙은행인 연방준비 제도이사회 그린스팬의장의 유임여부를 그린스팬의장에게 일임하고 있다는 것과 음악의 녹음업계가 학생층을 겨냥하고 있다는 뉴스를 싣고 있습니다.

워싱톤 포스트 size=2 color= #0000FF>

군사부문을 제외한 이라크에 대한 제재 조치를 해제하자는 프랑스의 제안과 이라크에서 부상하고 있는 시어파 회교도들과 관련해서 미국방부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는 민주주의를 원치않는 회교근본주의를 경계하고 봉쇄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들이 모아졌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라크전쟁 이전부터 미행정부 관리들은 미국방부가 선호해온 이라크 망명 정치인 아메드 찰라비씨를 지지해왔다고 밝혀 앞으로 이라크내 정치 지도자가 될수 있음을 비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하고 있 습니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지에는 바그다드에 전력이 제대로 가동되기 시작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베이징에서 23일 중국의 주관으로 열리는 미국과 북한 간의 회담을 계기로 이 회담의 성격을 분석하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중국에 후 진타오 주석이 취임한 이후 그 주선으로 열리는 이 회담이 앞으로 계속될 대화에서 어떤 합의를 이룰 것이냐 하는 성공여부는 어디까지나 북한이 문을 열고 세계와 보조를 같이할 의도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 핵무기로 무장하는 입장을 고수할 것인지에 달려 있으며 이 중대한 결정 역시 지도자 김정일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설은 따라서 김정일의 북한이 변화를 보이도록 하기위해서는 이웃 나라들이 함께 북한에 압력을 느끼도록 강경하게 나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로스 앤젤리스 타임스 size=2 color= #0000FF>

이라크에 대해서 군사부문을 제외하고 제재조치를 해제하자는 프랑스의 제안과 부쉬대통령은 연방 중앙은행의 알란 그린스팬 의장이 자신의 감세정책을 비난하고 있음에도 그의 차기 임기를 그가 원하는 대로 맡기고 있다는 미국내 뉴스와 미국회 진보파 의원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위한 이른바 로드맵이라는 중동 일괄해결 방안에 반대하는 캠페인 압력을 넣고 있다는 내용을 앞 부분에서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로스안젤레스 타임즈지는 AP 뉴스를 인용해서 베이징에서 미국 북한간에 북한 핵분규를 해결하기위한 대화의 방법을 놓고 회담이 열린다는 간단한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size=2 color= #0000FF>

북한 정부가 미사일 뿐만 아니라 헤로인과 스피드를 포함하는 여러 종류의 수 많은 양의 마약들을 외국에 수출해 왔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북한은 현재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아편 수출국이라면서 이 신문은 한 연구가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야 말로 국가가 참여하는 범죄의 합의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휴스턴 클로니클 size=2 color= #0000FF>

이라크인들이 미국의 원조를 기다리고 있다며 대다수 시어파 회교도의 성지가 되는 카르발라시 에서는 수니파의 사담 후세인 세력에 의해 탄압받던 시어파 회교도들이 계속 열광하고 있다는 내용과 바그다드에 전력이 다시 가동되기 시작했다는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 size=2 color= #0000FF>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기 전에 이라크의 과학자들은 연구소 마다 생물무기인 일부 세균들과 관련 장비를 파기하라는 명령을 받고 있었다고 과학자들이 밝힌 내용을 가장 큰 관심사로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