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투자가들이 미국 경제와 기업체들의 수익에 관해 조심스런 우려를 하는 가운데 21일 뉴욕 증권 시장의 주식 시세는 약간 떨어진 가운데 폐장됐습니다.

다우 존스 공업 평균 지수는 이날 9포인트 떨어진 8,329에 장을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1포인트 떨어진 1,424에 폐장됐습니다.

한편 유럽 주식 시장은 부활절 휴일로 대부분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뉴욕에서 금값은 지난주 마지막으로 거래됐던 17일 보다 30센트 오른 온스당 333달러 50센트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