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미국은 벡텔사에게 이라크 재건 공사의 주요부분을 수의 계약으로 수주시킬 예정이라는 얘기가 톱기사로 실렸습니다. 벡텔사는 최초 계약금액을 3천4백 6십만 달라로 해서 18개월에 걸쳐 총 6억 8천만 달라 까지 될 수도 있는 계약을 수주한다는 것인데, 벡텔사는 워싱톤에 줄이 있다는 얘기와 함께 실렸습니다.

그 왼쪽 옆에, 미국은, 아직 사담 후세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미군 특수부대는 전 정보 책임자였던 사담의 의붓동생이 생포됐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또 그 왼쪽 옆에, 전쟁만을 위해 훈련을 받았던 열두명의 그린 베레이들 그러니까 공정대원들이 이라크의 디야니와시에서 그 재건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좌상단에, 웨스트 포인트 육군 사관 생도들은 그들이 입교한 이래 달라진 세계에서의 미국과 그들 자신의 역할에 관해 새로운 의문에 가득 차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즉 사스를 두려워해서 카나다의 온테어리오주는 더 광범위한 방역 규제를 촉구하고 있는데, 주의 관리들은, 단 한가지 사스 증세만 있어도 학생들을 등교시키지 말도록 요청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러시아와 프랑스 등 안보리 핵심 이사국들은, 이라크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기 전에 이라크 재건에 대해 유엔에게 더 광범위한 역할이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18일 이라크에 대한 새로운 전쟁의 무대를 개설했다는 얘기가 톱기사로 실렸습니다.

좌상단에, 컬럼비아호 참사를 조사중인 위원회는, 우주왕복선 앞쪽 부분의 방열 피복 검사의 현재 방식이 적합하지 않다는 판정을 내렸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일면 상단 중앙에, 미군 특수부대는, 18일, 전 정보 책임자이며 후세인의 스위스 돈 관리자였던 후세인의 의붓동생을 생포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 밑에, 아랍권의 사람들은 이라크 전쟁으로 그들의 정체성의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죤 에드워즈 민주당 노스 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의 대통령 선거 위원회는, 한 법무 직원이 2천 달라의 기부금을 그의 상관이 보상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한 다음, 리틀 락의 법무법인 직원들에게 만 달라의 기부금을 돌려준다고 발표했다는 얘기가 실렸습니다.

일면 하단에는, 잘 조직된 전문적인 절도단이 지난 주에 바그다드 고대 유물 박물관으로부터 값진 고대 유물들을 대다수 절취했는데, 박물관의 하급 직원의 도움을 받은 것 같다고 유네스코의 장이 18일 말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또 일면 하단에는, 미국의 여객기 조종사들이 권총 사용 훈련을 받고 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이라크에서의 극심한 약탈로 미국의 신속한 이라크 복구 작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톱기사입니다.

그 밑에, 후세인의 의붓 동생이 생포됐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좌상단에 이라크 전쟁의 참상의 실례들을 다룬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일면 중앙에, 벡텔사가 6억8천만 달라 상당의 이라크 재건 공사를 수주했는데, 비판자들은, 입찰이 없었던 점을 성토하고 있다는 얘기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일면 하단에, 사우디 아라비아가 이라크 전쟁과 상관 없이, 테러분자들의 공격에 대비해서, 유전의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라크전에 참전하고 있는 미군 장교들의 임무 가운데, 사담 정권과는 관계가 없으면서 이라크를 재건할 전문 지식을 지닌 사람들을 찾는 일이 최우선 순위의 일이 되고 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서는, 흑인 유권자들의 세력이 커져서, 대통령 선거의 양상이 바뀌고 있다는 얘기가 실렸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미군은 바그다드에 전기를 복구시키는 가운데, 수많은 미군들이 이라크 전역에서, 도난 당한 박물관 유물들을 찾는 일과 불법무기와 도주중인 실각 정권 지도자들을 찾는 일, 그리고 이름 없는 무덤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일 등으로 분주하다는 기사가 톱기사입니다.

화이트 삭스 야구팀의 구장에서 심판을 공격했던 남자에게 25만 달라의 보석금이 책정됐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시카고에 비행금지구역이 허용된지 한달 이내에, 그것이 취소됐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또, 다이어트 전문가 로버트 애트킨스 박사가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휴스톤 크로니클:size=2 color= #0000FF>

20명 이상의 연방 수사국 요원들이 이라크의 국립 고대유물 박물관과 다른 문화재 보관소로부터 일어난 약탈을 수사하는 것을 돕기 위해 투입됐다고 미국의 당국자들이 말했다는 얘기가 톱기사로 실렸습니다.

공화국 수비대의 병영에서 발견된 버려진 자료들로부터 미군 조사관들은 엄청난 량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또 미 중부군 사령부의 빈센트 브룩스 준장은, 이라크 정권의 내부 사정을 광범위하게 알고 있는 바르잔 이브라힘 하산이 바그다드의 자택에서 이라크인의 제보에 의해 생포됐다고 발표했다는 얘기도 실렸습니다.

나사는, 우주왕복선의 방열 피복 점검 절차를 개선하도록 촉구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휴스톤의 한 이발소 주인은, 가게 앞의 도로가 무너져 내리고, 단전 단수가 거듭되는 바람에 가게 문을 닫고 말았는데, 휴스톤에서는 이처럼 수리를 요하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멕시코 만에서, 유람선을 타고 가던 한 미시간 주민이 배에서 떨어진 다음 17시간 만에 지나가던 화물선에 구조됐다는 얘기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