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인권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북한 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이 한국 국회 인권포럼 소속 여야 의원과 미국, 일본, 영국, 몽골 등 5개국 의원 31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16일 서울에서 발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탈북자 인권 국제의원연맹 상임대표인 한국 국회 황우여 의원으로부터 연맹 결성 동기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들어 보겠습니다.

황우여 의원은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 중진의원으로 국회인권포럼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대담에는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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