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뉴욕 타임스 신문은, 석유 매장량이 풍부한 이라크 북부의 키르쿠크시가 미군의 지원 하에 쿠르드 민병대에게 함락되는 등, 연합군이 이라크에서 장악 지역을 확대하고있으며, 이와 함께 시민들의 분규도 서서히 일고있다고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있습니다.

이 신문은 약탈된 대통령 궁의 사진과 함께, 약탈과 자살 폭탄 공격이 바그다드에서 대 혼란을 증가시키고있다는 소식, 미국이 이라크 민간인들을 정부 임시 직에 불러들일 계획이라는 소식, 시리아와의 접경 지대 이라크 사막 기지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는 소식등을 일면에서 보도하고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워싱턴 포스트 신문은, 이라크 쿠르드족이 북부의 유전 지대를 점령하다라는 제목으로, 키르쿠크시가 미군 특수 부대의 지원을 받은 쿠르드 민병대에 전격적으로 함락됐다고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 콜린 파월 미 국무 장관이 쿠르드족에 대한 터키측의 우려를 달래려 애쓰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주민들이 적어도 하루동안 환희와 단합속에 있었다는 키르쿠크시의 표정을, 주민들이 사담 훗세인의 동상에 올라가 환호하는 사진을 겻들여 보도하고,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이라크 재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하고있습니다.

또, 폭군으로부터 해방된 바그다드가 무법 천지로 전락하고있다는 내용과 미국이 이라크 텔레비전 방송을 자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이용할 계획이라는 소식등을 보도하고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신문에 노무현 한국 대통령과의 단독 회견 기사가 실려있습니다..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을 강조하고, 미국과의 견해 차이를 일축하다”라는 제목의 이 서울발 기사는, 노무현 새 한국 대통령이, 이라크의 사담 훗세인을 꺼꾸러트리는데 미국이 거둔 성공을 보고 북한이 “대경 실색”하고있는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고, 그러나 북한이 이미 한개의 핵 무기를 갖고있다는 일부 미국 관계관들의 주장을 반박했다고 첫 머리에서 보도하고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001년에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 언급이 있었고, 미국이 북한을 악의 축의 일부로 규정한데 이어 심지어 북한에 대한 핵 공격 가능성까지 언급한 만큼, 북한으로서는 매우 신경 과민적이고 두려워할수밖에 없는 것으로 생각되며, 특히 이번 이라크 전쟁을 보곤 북한이 대경 실색하고있을 것으로 자신은 확신한다고 말한 것으로 이 기사는 전하고있습니다.

인권 변호사 출신의 노 대통령은, 자신의 첫 미국 방문과 조지 부쉬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 계획을 발표한 하루 뒤인 10일 청와대에서 워싱턴 포스트 신문의 도날드 그래함 회장 및 기자들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과의 핵 무기 위기에서 자신이 독자적인 로선을 걷기 원하고있다는 워싱턴측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한국의 가장 긴밀하고 가장 중요한 동맹국으로 남을 것이라는 사실에는 전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신문 세계란에 게재된 이 기사는, 취임한지 6주일이 되는 노 대통령이 자신의 이번 미국 방문이 미국 정책에 관한 자신의 과거 비판을 둘러싼 부쉬 행정부내의 의구심을 털고, 이라크 다음의 미국 공격 목표라는 말이 떠돌고있는 북한을 다룸에있어서 한,미 두 동맹국이 공동 전략을 추구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는 희망을 개진했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노 대통령은, 북핵 분규가 평화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고, 북한 지도자, 김정일은 현재 막다른 길과 열린 길의 교차로에 있으며, 이 교차로의 두 길이 모두 위험하고 험난하나, 김 국방 위원장은 열린 길을 선택할만큼 현명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기사는 이밖에, 노무현 한국 대통령은, 인권 주창자로서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북한에게 인권을 존중하도록 압력을 가하는데 주저하고있다는 비판에 대해 자신은 이라크의 경우처럼 국제적인 압력에 의해 북한 인권 상황이 호전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으며, 자신의 북한 인권 발언이 북쪽의 인권 개선에 도움이 되지않을 것이라고 옹호했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로스앤젤리스 타임스 신문은, 이라크 쿠르드족이 북부의 유전 지대를 점령하다라는 제목으로, 키르쿠크시가 미군 특수 부대의 지원을 받은 쿠르드 민병대에 전격적으로 함락됐다고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 콜린 파월 미 국무 장관이 쿠르드족에 대한 터키측의 우려를 달래려 애쓰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주민들이 적어도 하루동안 환희와 단합속에 있었다는 키르쿠크시의 표정을, 주민들이 사담 훗세인의 동상에 올라가 환호하는 사진을 겻들여 보도하고,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이라크 재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하고있습니다.

또, 폭군으로부터 해방된 바그다드가 무법 천지로 전락하고있다는 내용과 미국이 이라크 텔레비전 방송을 자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이용할 계획이라는 소식등을 보도하고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시카고 트리뷴 신문 인터넷 판은 사담 훗세인의 고향인 티크리트가 최후 저항 거점이 되고있다는 소식을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있습니다.



휴스톤 크로니클:size=2 color= #0000FF>

휴스턴 크로니클 신문 인터넷 판은 사담 훗세인의 고향인 티크리트가 최후 저항 거점이 되고있다는 소식을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size=2 color= #0000FF>

월스트리트 저널 신문 1면의 세계 단신란에는 북한이 이라크로부터 끌어낸 교훈은 미국에 대한 강력한 억제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보도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