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탈출한 탈북자들을 돕고 있는 미국의 비정부 기구 활동가들은 북한에서 외국 방송을 청취할수 있도록 북한에 라디오 수신기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한인 목회자인, 신동철씨 는 북한 주민들이 서방 자유 세계의 소식을 접하도록 지원함으로서 북한 내부의 체제변화를 유발하는데 이번 라디오 수신기 보내기 운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목사는 특히 미국의 소리 방송이 북한 주민들에게 미국의 문화와 생활을 정확히 알리고, 미국인들에 대한 왜곡된 편견을 불식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싶다고 말합니다. 대담에 문주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