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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들이 바그다드의 중심부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연합군 병력이 쿠웨이트로부터 이라크로 진격하다라는, 역시 전단 두줄에 걸친 제목으로 이라크 전쟁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바그다드의 티그리스 강변에 있는 외무부 청사 가까이에 있는 요새와 같은 바그다드 중추부 단지가 불타고있는 사진과 함께 헬기 추락으로 16명의 첫 연합군 전사자가 발생했다는 소 제목의 머릿 기사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이라크로 진격하고있는 미군 보병과 해병대가 거의 아무런 저항도 보지못하다라는 기사와 미국의 이라크군 투항 종용, 바그다드에 대한 두차례의 직접 공격 결과, 최초의 공습으로 누가 명중됐는가라는 당장의 미스테리를 남기다라는 내용, 그리고 유럽에서 뉴욕에 이르는 반전 시위 물결 소식을 일면 전체에 걸쳐 보도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미국이 이라크 지도부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있는 가운데, 지상전이 개시되고 공습도 계속되고있다는 전단 두줄에 걸친 제목하에, 이라크 전쟁 관련 기사를, 미국 미사일의 두번째 일제 공격으로 바그다드의 이라크 계획부 건물이 불타고있는 사진과 함께 일면 전체에 걸쳐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헬리콥터의 추락으로 16명의 영국군과 미군이 전사하다라는 소 제목의 머릿 기사에서, 미국과 영국의 지상군이 20일 밤 일제 탄막 포화에 뒤이어 광범위한 전선에서 이라크로 진격해, 단지 미미한 저항속에 쿠웨이트와의 접경 일대 지역을 점령하고 이라크 남부의 핵심 도시, 바스라로 육박하고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지상전은, 조지 부쉬 대통령이 이날 아침 일찍 이라크 지도부에 대한 “목 자르기 공격”을 전개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당초의 계획보다 하루 일찍 개시됐다고 미군 장교들이 밝힌 것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안개로 흐릿한 사막의 달빛하에 대대적인 지상 공격전이 개시된 가운데, 바그다드에 두번째로 미국 크루즈 미사일들의 세례가 가해져 여러 건물들이 파괴됐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미국 국방부 관계관들은, 현 공격 작전을, 바그다드내 사담 훗세인 본부에 대한 훨씬 더 대대적인 진공 작전의 첫 단계로 성격짓고 있다고 이 기사는 보도하고있습니다.

이 기사는, 포 반도에 있는 영국군 진지를 보강하기위해 적어도 12명의 영국군과 4명의 미군을 태우고가던 미 해병대이 CH-46 시 나이트 헬리콥터가 현지 시간으로 21일 일찍 이라크 항구 도시, 투 카스르 바로 남쪽 쿠웨이트 국경 지대내에서 기체내에서 연료가 타면서 나온 화염으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해 최초의 미군 및 영국군 전사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머릿 기사와 함께, 미국 정보 관계관들은 개전 첫날 미사일 공격이 가해진 벙커내에 사담 훗세인과 그의 아들들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고있으나, 이라크 지도자가 사망이나 부상했는지 또는 이 공격을 모면했는지는 확실치않다고 부쉬 행정부의 고위 관계관들이 말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그밖에 강력한 섬광들이 하늘을 수놓다는 바그다드내 광경과 미국은 사담에 충성하는 이라크 육군 부대들에게 항전을 포기하라고 종용하고 있다는 내용과 미군이 전개하고있는 현 이라크 전쟁은, 콜린 파월 국무 장관등이 말해온 압도적인 군사력을 동원하는 총력전이 아니라, 사담 훗세인 정부 타도를 목적으로 한 타격에다 거의 초점을 맞춘 전쟁이라는 해설 기사, 그리고 연합군 보병이 거의 저항을 받지않고있다는 야전 소식, 긴장감이 도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시에 안보 조치가 강화되고있다는 국내 표정등을 아울러 보도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릿 저널:size=2 color= #0000FF>

월스트리 저널 신문 국제 란에, 이라크 전쟁이 강력한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는 가운데, 그럴것 같지않던 국가들로부터 지지가 나오고있다는 제목의 기사가 실려있습니다.

이 기사는, 워싱턴측의 외교 정책 목표들을 마지못해 지지하고있는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이 텔레비젼으로 방영된 연설에서 미국의 대 이라크 전을 뒷받침했다고 지적하고, 노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아시아 지도자들은사담 훗세인 정부의 신속한 전복이 경제 성장과 북한 핵 야욕을 둘러싼 긴장등 지역 안보 문제 해결을 뒷받침하게 될것이라고 말하고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로스 앤젤리스 타임스 신문 역시 “지상 공격이 시작되다”라는 전단에 걸친 제목에, 16명의 첫 연합군 전사자가 발생하다라는 전단의 소 제목하에 이라크 계획부 건물이 화염에 휩싸여있는 사진을 겻들여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머릿 기사와 함께 훗세인이 미사일 공격의 목표가 된 중추부 단지내에 있었던 것으로 믿어졌다면서, “이라크 지도자가 미사일에 명중됐는가”가 큰 의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국이 대 이라크전과 함께 중동 석유에 대한 의존을 줄이기위해 추진하고 있는 차드와 카메룬 석유 관련 프로젝트가 큰 희망이 되고있다는 기사, 바그다드에 먹구름이 내려 덮히고 있다는 바그다드의 표정, 이라크 북부에서 쿠르드족은 오로지 기다릴수밖에 없다는 쿠르드족 전사들의 역할에 관한 소식등이 역시 일면 전체에 걸쳐 보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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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추락으로 미국과 영국 연합군 사망자 발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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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 연합군의 이라크 진격 소식과 16명의 연합군 사망자 발생 소식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