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금 봄 기운이 있다고는 하지만 차거운 날이 연일 지속되고 있습니다. 토요휴게실이 페지 된지도 반년이 넘고 있지만 아직도 토요일 밤이면 저로서는 가끔 착각을 일으킬 때가 있답니다. 그만큼 애청자들의 관심이 컸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지금쯤 사연을 남겨 주셨던 그 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궁굼할 따름입니다. 최근 들어 와 voa 한국어 방송이 대폭 연장되어 저로서도 청취하는 시간이 그만큼 늘어 났기에 생활의 차질이 있을 정도입니다. 시간이 연장된 만큼 voa 방송 한국어과 모든 스��진들도 더욱 분주하리라 여겨지는군요.

아~ 그리고 약 2개월 전에 제 나름대로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답니다. 내용인즉. 단파방송을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홍보하려는 의미에서 한번 꾸며 보았답니다. 한번 방문하여 보시지요. 별거는 아니지만.......내용이라야 기존 애청자들에게는 너무도 뻔한 것이지만......페이지 주소는; http://home.megapass.co.kr/~jsamen입니다.

다음에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충남 예산군에서 이대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