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권 시장의 주식 시세는 3일 제조업의 증가세가 예상보다 둔화됐다는 소식과 이라크와의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약간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 존스 공업 지수는 이날 53포인트 떨어진 7,838에 장을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 역시 17포인트 떨어진 1,320에 폐장됐습니다.

한편 뉴욕에서 금값은 전날보다 1달러가 떨어진 온스당 349달러 20센트에 거래됐습니다. 또한 달러화 시세는 혼합된 양상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