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270명을 태운 이란군 수송기가 이란 남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국자들은 이 수송기가 자헤단시로부터 케르만시로 비행중 공항 관제소들과의 교신이 끊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국영 보도 매체들은, 탑승자들 중엔 이란의 정예 혁명 수비대 대원들이 포함되어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추락 원인에 관해서는 아직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