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2월9일 일요일 voa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 저녁방송 시간

1부: 9:17-9:47 -음악이 있는 곳에 (컬럼비아호 참사 추모특집프로그램)

2부:10:13-10:38-음악이 있는 곳에 (컬럼비아호 참사 추모특집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저는 미8군에서 통역관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저녁시간 '음악이 있는 곳'에서 갑자기 추모특집 프로그램과 음악을 듣고 큰감동과 희생자 및 유족보다 본인이 한국어 방송 담당자에게 감사의 위로 받는 기분이었기에 말씀을 드립니다.사전 준비 없이 큰 행사를 못하지만 목표와 계획으로 나아가는 VOA는 반드시 큰 일을 이루리라 생각되며 한국어방송 담당자에게 큰 행사를 만들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드립니다.

"음악이 있는 곳에" 컬럼비아호 참사추모 특집행사 대성공이었습니다.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어제의 VOA가 아니고 완전히 변화된 모습 발전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 방송을 듣고 VOA를 우러러 보고 찬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 미국 군인 모두 다 찬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방송이 하지못하는 특집 행사로 인해 희생된 7명과 그의 가족들에게 두고 두고 위로와 위안으로 역사에 길이 빛날 추모 행사라고 하겠습니다. 한국어 방송사상 역사의 한 장이 되어 잊지못할 추모특집 행사로 전세계 방송사 위에 VOA는 높이 서게 됐습니다.VOA만이 할수 있는 행사 뛰었난 인재들이 모인 VOA 의자랑이요 내일의 VOA의 비전입니다.

VOA 미국의소리 한국어 방송의 큰 발전을 빕니다.

김 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