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모하마드 하타미 대통령은 이란 중부지역에서 우라늄을 발견했으며 이를 핵 에너지 개발을 위한 연료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타미 대통령은 9일 이란 중부의 한 광산에서 우라늄을 발견했다고 전격발표했습니다.

하타미 대통령은 그러나 우라늄을 전적으로 평화적인 목적인 전력 생산에 이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은 러시아의 도움으로 부쉬에르의 남서부 지역에서 핵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은 이란이 이 핵 발전소를 이용해 핵무기를 개발할수도 있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