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 중진의원인 장영달 국방위원장은 최근 국제적인 현안으로 대두된 북한 핵문제와 주한 미국 철수 문제를 논위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부터 미국을 방문해 미국 고위급 인사를 면담하고 6일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장의원은 미상원 존 워너 국사 위원장과 미하원의 던컨 헌터 군사위원장 등과 만났습니다. 이시간에는 장영달 국방위원장으로 부터 이번 워싱턴 면담에서 논의되었던 주요 내용들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대담: 박세경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