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뉴욕 타임즈 지는 부쉬 대통령이 사망한 7명의 우주인들에 대해 위대한 목적에 과감했던 사람들이라고 찬양하며 우주탐험을 계속될 것이라고 밝힌 연설 내용과 미항공 우주국 나사가 왕복선 바퀴 부분의 취약점을 밝힌 내용 그리고 콜린 파웰 미국무장관이 이라크에 대한 책임추궁 전략을 불법무기에서 사찰방해 쪽으로 바꾸고 있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지는 국제뉴스란에서 콜린 파웰 미국무장관이 북한과 직접 대화를 가질 것이며 북한이 핵폐기물질을 재처리하도록 허용됐더라면 핵물질을 테러단체들과 다른 나라에 판매할수 있었을 것이라고 미국무부의 아미티지 부장관이 국회 상원에서 밝힌 발언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다음 워싱턴 포스트지를 보겠습니다. 5일 우엔 안보이사회에 출석해 이라크 의 불법성을 지적하게될 콜린 파웰 미국무장관의 입장을 예상하는 뉴스를 실었 습니다.

파웰 장관이 이라크가 계속 무기를 감추고 있다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입니다.

이 신문에서 또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파웰 장관이 1962년의 아들라이 스티븐슨이 될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소집된 유엔 안보이사회에서 당시의 주유엔 미국대사 아들라이 스티븐슨은 미국민들이 텔리비젼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조린 소련대사에게 ‘소련이 쿠바에 중거리 마사일과 그 발사장소를 마련했거나 마련중임을 당신은 부인하겠는가’ 통역을 기다리지 말고 Yes아니면 No라고만 답변하라고 직격탄식 질문을 던졌고 그런 사실을 본국정부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조린 대사는 그에 대한 답변은 정식 경로를 통해 알아보라는 답변을 했었다고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신문에는 요르단의 압둘라 국왕이 왕에 대한 전통적인 존경심이 사라짐에 따라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는 뉴스와 워싱턴 주재 사우디 아라비아 대사의 부인이 테러관련 용의자를 미국에서 빠져나가도록 도왔다는 뉴스 그리고 맹카마이어 미국 올림픽 위원장이 윤리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불신임 투표를 며칠 앞두고 사임하겠다고 발표한 뉴스를 실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다음 로스안젤레스 타임즈지를 봅니다. 우주왕복선의 안전에 관한 보고서 내용을 첫 머리에서 보도했고 미국무장관이 북한과 직접 대화를 가질 것이 라고 밝힌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의 상원에서의 발언 내용과 미국방부가 북한에 대한 견제로 전폭기 승무원들에게 괌으로 이동할 태세를 갖투도록 명령을 내린 뉴스 그리고 사담 후세인이 미국과 대결하려는 움직임 같다는 분석기사를 실었습니다.

그밖에 미국내 문제로 부쉬대통령의 예산안은 적자투성이다 라는 제목으로 2년전에는 흑자만을 이야기하던 분위기가 이제는 적자만이 거론되고 있다는 비판적 기사를 다루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다음 시카고 트리뷴 신문을 보면 지난 1994년의 한 보고서가 우주왕복선의 타일과 관련된 단열재 부분의 취약점을 지적했었던 것을 상기시킨 뉴스와 사담 후세인이 알 카에다 테러 조직과 연관이 없다고 부인하면서 이라크에 대량파괴무기가 있음을 입증하라고 미국에 도전하고 있다는 뉴스를 이 신문 의 앞 부분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 한국관련 뉴스를 실었습니다. 그 내용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압력에 항거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한은 북한측에 교류를 통한 화해를 추구 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휴스톤 크로니클:size=2 color= #0000FF>

마지막으로 남부 텍사스에서 발행되는 휴스턴 크로니컬신문을 봅니다. 이 신문은 아리조너주와 캘리포니아주에 산발적으로 떨어진 콜럼비아 우주선의 부서진 조각들을 찾아나선 조사관들에 관한 이야기와 사망한 이스라엘출신 우주승무원의 잔해를 찾았다는 내용등을 앞 부분에서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가 콜린 파웰 미국무장관이 5일 유엔 안보 이사회에서 이라크의 잘못을 어떻게 지적할 것인가에 주목하고 있다는 내용의 예정기사를 실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