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견 탤런트 정영숙씨는, 중앙일보와 한민족 복지 재단이 함께 추진중인 '북한 어린이 돕기 2003 운동'의 운영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워싱톤 초대석 시간에는 정영숙씨와 여러가지 얘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