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시기에 한국어 방송 시간이 늘어나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늘어난 방송 시간을 통해 한국민 특히 한국의 2-30대의 청년들이 국제사회에서의 미국의 역할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여영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