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부쉬 대통령의 연두교서를 노골적인 침략 선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의 연두교서에 대한 첫 직접 반응에서, 북한 외교부는, 부쉬 대통령을‘파렴치한 협잡꾼’이라고 모욕했습니다. 북한 외교부는,부쉬 대통령이 연두교서에서 무모한 발언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연두교서에서, 부쉬 대통령은, 핵무기를 개발하겠다는 북한 정부 위협에 미국은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북한의 태도는, 북한을 더욱 더 고립시킬 뿐만 아니라 더욱 큰 경제난과 역경에 빠뜨릴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몇주 동안, 북한의 관영 조선 통신은, 양국간의 직접 대화를 촉구하면서도, 꾸준하게 반미 수사를 사용해 왔습니다. 부쉬 행정부는, 북한이 핵개발 계획을 파기했음을 입증할 때까지 북한과 협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테네에서, 그리스 관리는 유럽연합이 내달 평야에 대표단을 보내 남북한 간의 정치적 대화를 부추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단은 현재 유럽연합의 순번제 의장국인 그리스의 죠지 파판드레우 외무 장관이 이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