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관련 기사 중심 size=3 color= #0000FF>



워싱톤 포스트size=2 color= #0000FF>

‘부쉬, 북한의 무장해제를 위해 대북 원조를 검토하겠다고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북한 핵위기와 관련된 미국의 정책 방향을 예고하는 기사를 서두에서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 지대에 대한 연합군의 공습 소식과 미국내 소식으로 부쉬 대통령은 흑인계와 히스패닉계 자녀들에게 특혜 입학을 주는 미시간 대학교 당국의 조치에 반대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백악관의 입장을 곧 밝힐 것이라는 뉴스 그리고 미연방 고위 관리들은 테러분자들이 견착식 미사일의 발사 공격이 늘어날 것이라는 데 점차 우려를 하고 있다고 밝힌 내용등을 1면 하단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 size=2 color= #0000FF>

중국이 미국과 북한측 외교관리들에게 베이징을 방문하도록 초청했지만 미국은 중국이 중재에 나서겠다는 호주의 제안을 선호하기 때문에 중국측 초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뉴욕 타임즈지는 또 미국의 대북한 정책 발언을 놓고 앞서 백악관에서는 제임스 켈리 미국무차관보가 기본에서 벗어난 발언을 했다는 불만이 제기 됐었는데 그후 부쉬 대통령은 켈리차관보의 발언과 유사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는 분석 보도를 싣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리스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부쉬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전술적인 전환을 하다’라는 제목으로 부쉬 대통령은 ‘미국이 결코 위협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면서도 북한이 핵개발 프로그램을 포기한다면 원조를 제공 하겠다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종교적인 한 정치 지도자가 테러공격의 명령을 내렸다는 예멘 당국의 발표 내용 그리고 부쉬 미국 대통령이 사회복지 면을 개혁해서 혜택을 받는 데 비해 일을 더 열심히 하는 방향으로 복지정책을 펼 것을 촉구한 뉴스 등을 이 신문은 중요하게 다뤘습니다.

그밖에 이 신문의 중간과 하단에는 연방 식량 의약청에는 27가지의 유전자 치료법이 판정중에 있었는데 이를 정지 시킨 것등 국내및 지방 뉴스들을 주로 싣고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서두에는 일리노이주의 죠지 라이언 전주지사의 최고 보좌관이었던 스캇 파웰씨의 부정을 다룬 재판소식을 전했고 그 다음 일리노이주의 신임 바이오비치 주지사가 재판중인 라이언 보좌관등 전주지사의 임명을 받은 관리들을 해고 하고 일부 프로그램들에 대한 지출을 중지시키며 취임 첫날을 보냈다는 역시 지방 소식을 크게 보도 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지는 또 지방신문으로는 이레적으로 남북한이 핵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위한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기위해서 다음주 남북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15일 합의를 했다는 소식을 크게 다뤘습니다.



휴스톤 크로니클지size=2 color= #0000FF>

텍사스 주의회가 10억달러의 공교육 예산을 지방의 교육비로 전환하는 조치를 취한 뉴스를 서두에서 보도했고 미국의 저명한 소매점으로 그동안 규모의 감축을 계속해온 K-마트 사가 이번에 또 수백개의 점포를 폐쇄하면서 휴스턴에 불고있는 실업자들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또 외신으로는 서울 발신으로 남북한이 다음주에 회담을 갖기로 14일 합의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인이 미국의 우주 왕복선 콜럼비아호 를 타고 우주탐험에 나서게 된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