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곳 워싱톤에서 한인 이민 1세인 이영묵씨의 단편 소설집 출판 가념 모임이 있었습니다.

미주 한인 이민 100주년 워싱톤 지역 기념사업회 주최로 열린 출판 기념 모임에서 작가 이영묵씨는 우리 주변의 그 누구일 수도 있는 한인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아메리칸 드림을 추구하는 희망어린 얼굴과 그 다른 한편에 있는 일그러진 모습까지도 함께 되새겨 봄으로써 앞으로 시작되는 100년을 향한 또 다른 길을 모색해보자고 말했습니다.

워싱톤 초대석 오늘은, 단편소설집 의 작가 이영묵씨를 소개해드립니다.

대담에 문철호 기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