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새해를 맞아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한반도 주변국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다자 외교에 적극 나서기 시작했고,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은 평화적 해결을 거듭 다지맣고 있습니다.

금년에 북한 핵문제를 비롯한 남북한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북한 문제 전문가인 한국 고려대학교 유호열 교수의 견해를 들어보겠습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통신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