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리 한국어과 여러 선생님들께 크리스마스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토요휴게실 진행하시던 선생님들께도 함께 인사드립니다. 성탄에는 하늘의 축복과 새해에는 희망찬 날 되시기 바랍니다.

2002, 12.

김 응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