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 2위 의 항공사인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기록적인 손실과 여행 저조로 파산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사상 최대의 항공사 파산입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미국 파산 법원의 보호 하에 회사를 개편하는 가운데, 운항은 계속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글렌 틸튼 사장은, 9일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18개월 내에 파산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경제난과 9.11 테러 공격 이후의 여행객 감소로, 지난 2년간 40억 달라의 손실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