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도날드 럼스펠드 국방 장관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군사 기지들을 대 이라크 공격에 이용하도록 허용하지않을 것이라고 사우디 외무 장관이 말했지만 사우디의 정책에 아무런 변경도 없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럼스펠드 국방 장관은 4일 사우드 알 파이잘 사우디 외무 장관의 3일자 발언에 관해 이같이 말하고 이라크 공격에 관해 어떠한 결정도 내려지지않은 만큼 이같은 식의 논의는 시기 상조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쿠웨이트는 유엔이 뒷받침하는 대 이라크 전쟁에서 미군이 자국의 기지들을 이용하는 것은 허용할 것이지만 자국 군대는 동원하지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사태 발전으로, 미군 관계관들은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고있는 미군의 재 배치 계획의 일환으로 탱크들을 적재할수있는 3척의 군용 화물선이 최근 수일사이 미국 해안에서 출항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