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미국이 테러공포에 많은 시민들이 시달리고 있다는 소식이 최근 뉴스에 많이 나옵니다. 오늘 뉴스엔 어린이 저격 사건도 나오고, 무차별적인 테러를 보면서, 우리 시대가 결코 안락하지 만은 않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공포와 섬뜩한 테러의 위협에서 세상 모든이를 구해줄 그런 날을 기원하며, 하느님의 자비를 청합니다.

저는 그동안 여름을 지나며 개인적으로 많은 사색과 사념속에 직장생활을 하고 았습니다. 다시한번 저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제 인생의 아름다운 길을 찾기 위해 조용한 시간을 많이 갖고져 애쓰고 있답니다.

올 한해도 2달 남짓 남겨 두고 있습니다. 날이 점점 차가와 지고 몸도 움츠러 들고 감기도 여느때보다 늘어 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따듯한 가을 즐기시길 빌며

인천에서 김택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