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한성렬 유엔 차석 대사는, 북한이 알려진 자체의 핵무기 계획에 관해 미국과 협상하기 원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한성렬 대사는, 3일자 뉴욕 타임스 신문에 게재된 회견 기사에서, 워싱턴측이 이른바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북한은 이른바 “미국의 모든 안보 우려 사항”들을 해소시킬 용의로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1일 미국 국무부의 고위 관계관은 북한이 핵 무기 계획을 포기할 때까지 미국은 북한과 더 이상 회담하지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성렬 대사는 이 회견에서 북한이 자체의 우라늄 시설들에 대한 국제 사찰 허용을 고려할 것인지에 질문을 받고 그렇게 할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평양측이 비밀 핵 무기 계획을 갖고있다는 것을 정식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북한은 평양에서 지난 달 열린 미국과 북한 양국간의 회담에서 미국측의 증거 제시에 비밀 핵 무기 개발 추진을 시인했다는 부쉬 미 행정부의 발표를 아직 결코 확인하지 않았으나 자위를 위해서 라면 어떠한 무기도 보유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