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수 감독은 10월 말 워싱턴에서 열린 한국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VOA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이번 시사회의 내용과 한국 영화의 현황과 장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박 감독은 한국의 국산영화가 차지하는 관람객 점유율은 50% 에 달한다며 이제는 국제 무대로 진출할 것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담: 소병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