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최근 수일사이 적어도 6명의 인명을 앗아간, 재연된 부족간 싸움을 종식시키기위한 노력으로 그곳의 두 적대 군벌간 회담을 주선하길 희망하고있습니다.

카불에서 유엔 대변인은 27일 두 군벌간의 직접 접촉이야말로 부족간 싸움을 종식시키기위한 합의를 이룩하는데있어서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들 두 군벌의 대변인들은 두 군벌이 27일중으로 만날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되고있습니다.

압둘 라시드 도스탐과 아타 모하매드 두 군벌의 추종자들은 아프간 북부에서 여러 곳에서 소규모 접전을 벌여오고있습니다. 유엔 관계관들은, 이같은 접전이 대규모 전쟁으로 비화될수도있을 것으로 우려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