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샌프란시스코 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월드시리즈 4차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너하임 에인젤스와의 경기에서 [데이비드 벨]선수가 8회에서 터트린 결승타로 홈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대 3으로 애너하임 에인젤스를 물리쳤습니다.

이날 경기로 양팀은 모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애너하임 에인젤스팀이 5회까지 3대0으로 앞서 갔으나 5회에서 샌프란시스 코자이언츠가 3점을 얻어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8회들어 J-T스노 선수가 안타를 터뜨려 2루에 진출한 이후 데이비드 벨 선수가 친 적시타로 자이언츠팀은 4대3으로 경기를 리드했으며,투수인 론넨선수가 9회에서 점수를 내주지 않음으로써 승리를 굳혔습니다. 5차전 경기는 24일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