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부산 아시안 게임은 대회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중국 1위, 한국 2위의 종합 전적이 굳혀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는 비교적 약체였던 국가들의 일부 종목이 아시아의 강자로 떠오르는 이변이 종종 연출되고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급부상하는 종목들의 배후에는 한국인 코치나 감독들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또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취재하고 있는 이연철 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