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가 러시아 관계관들과 이라크 위기사태를 중점 논의할 것으로 보이는 회담을 갖기 위해 오는 10일, 이틀 일정으로 모스크바를 방문한다고 크렘린 공보실이 발표했습니다.

러시아는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의 이라크에 대한 새로운 강경한 결의안을 요청하는 미국의 제안에 반대한다면서 유엔 무기사찰단이 가능한한 조속히 이라크에 복귀할 것을 거듭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