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이스라엘의 아리엘 샤론 총리가 부쉬 대통령과 회담하 기 위해 이달중에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소식통들은 이 회담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이라크내 사태를 중점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나불러스 주변에 위치한 난민 수용소에서는 5일 지난 수일동안으로는 두번째 살해 사건인 한명의 팔레스타 인 소년이 이스라엘군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지도자 야세르 아라파트 수반은 예루살렘을 미래의 팔레스타인 국가 수도로 지명하는 2년전에 마련된 법안에 서명하고 이 서명은 미국회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승인 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한 대응조치라고 말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