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이라크 내 쿠르드 족들에게 의회가 새로 재개됐다고 해서 독립 국가 선포가 허가된 것으로 오인하지 말것을 재차 경고했습니다.

터키의 불렌트 에체빗 총리는 5일 이스탄불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터키는 현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쿠르드족 거주 지역이 독립 국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모종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6년 만에 처음으로 4일 회의를 가졌던 쿠르드족 의회는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거주 지역을 관할하는 두개의 주요 쿠르드족 파벌 간의 평화 협정과 권력 분담 합의를 비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