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에서 유권자들은 5일 의회 선출을 위한 총선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총선의 일차 결과는 6일 오전이 지나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론 조사 결과들에서는 새로운 중도 우파 연맹이 정권을 물려 받아 개혁 조치들을 계속 시행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석가들은 또한 안드리스 베르진스 현 총리가 이번 선거 결과 총리 직을 상실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100개 의석을 놓고 20개 정당 후보들이 경선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