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외무장관이 버마의 군사정부와 민주화 재야 세력간에 화해를 증대시키는데 목적을 둔 이틀간 일정의 버마방문을 위해 랑군에 도착했습니다. 2일 수도 랑군에 도착한 호주의 알렉산더 다우너 외무장관은 지난 20년만에 호주 외무장관으로는 처음으로 이번에 버마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다우너 외무장관은 재야 지도자 아웅산 수지 씨와 이 나라 군고위 관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다우너 외무장관은 우선 버마의 인도적 상황을 살펴보고 버마의 정치적 화해에 대한 호주의 지지를 표명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