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습니까?

지난 일요일, 오후 늦게 갑자기 개막식 입장권을 구했다는 친구 연락을 받고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달려갔었습니다.

그런 행사는 TV로 보는게 더 자세히 볼 수 있고, 설명도 곁들일 수 있는데라는 생각만 가지고 갔었는데

직접 행사를 보니깐 풍부한 음향 효과, 현장감 등을 접할 수 있어 어느 정도 만족했습니다.

월드컵 이후로 다시 한번 부산시민의 역동적인 힘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부산에서 윤 준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