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교도 과격파로 의심되는 자들의 공격으로 여러명이 사망함으로써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주 선거가 방해된지 하루만에 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최악의 사건은 무장괴한이 카슈미르의 카투아 지역을 공격해서 여덟명을 살해한 일입니다.

이후 주의 여름 수도인 스리나가르 남방의 풀와마 지구에서 차가 지뢰로 전복되면서 여섯명의 인도군 병사들이 사망했습니다.

8월 초부터 선거와 관련된 폭력 사태에서 약 5백명이 사망했습니다.

인도 관리들은 1일의 투표율은 41%였으며 이는 지금까지 세차례의 투표중 가장 낮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분리주의 과격파들은 다음 주 8일 끝나는 이번 선거를 방해하겠다고 다짐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