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수도 싸나의 영국 대사관 밖에서 29일 일단의 무장 아랍인 부족이 도로 방책을 넘어가려다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충돌로 예멘 경찰관 한명을 포함해 최소한 2명이 사망했으며 세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관계자들은 관련 부족이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로 방책을 넘어가다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말하고 정치적 요인은 개입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