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세네갈의 정부 관리들은 서부 아프리카 감비아 근해에서 심한 폭풍속에 전복돼 침몰한 선박에 갇혀있는 근700명의 승객들 가운데 생존자가 더 있을 가망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28일에도 추가 생존자를 발견할수 있으리란 희망으로 구조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나, 관리들은 이 선박에서 탈출한 생존자가 있을 가망성은 거의없다고 밝혔습니다.

세네갈 관리들은 사고현장에서 생존자 60명을 구조하고 88구의 사체를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의 부두에는 실종승객들의 가족과 친지들이 몰려들어 가족들의 생사여부를 알려줄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