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관계관들은, 한국 운동가들이 서울 북쪽의 미군 기지에 화염병들을 투척한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27일 대학생 여러 명이 의정부에 있는 캠프 레드 클라우드 기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으며, 신원이 밝혀지지않은 남자들이 9개의 화염병을 담을 넘어 기지내로 던졌습니다.

한국 경찰은, 이들 화염병 투척자들이, 지난 6월 두명의 10대 한국 여학생이 미군 차량에 깔려 숨진데 대해 항의하는 시위의 일환이었던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도됐으며, 한국 당국자들은 이들 학생을 엄정히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