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내각은 중국 본토와의 여러가지 직접적인 연계의 길을 마련하게될 법 초안을 승인했습니다. 이 법안은 보다 자유로운 타이완 해협을 통한 왕래를 허용하고 또한 공공 재단들이 중국당국과 협상을 벌이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타이완의 기업계 인사들과 투자가들은 제 3국을 통한 상업적 거래들에서 많은 금전 손실이 발생한다면서 중국본토와의 직접적인 선박및 항공연계망 구축을 촉구 해왔습니다. 그러나 타이완을 반란을 일으킨 일개 성으로 간주하고 있는 중국이 타이완 관리들과의 회담을 거부함으로써 이문제는 지난 수년간 교착상태에 빠져 왔습니다. 이 법 초안은 아직 타이완 입법회의에서의 통과절차를 남겨놓고 있습니다.